팅크웨어 아이나비, '품질만족지수' 블랙박스 부문 8년 연속 수상

최희정 입력 2021. 10. 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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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의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에서 소비자 및 전문가 조사 외에도 성능, 내구성, 안정성 등의 사 용품질 지수와 및 인지성, 이미지 등 감성 품질 지수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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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팅크웨어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표준협회(KSA)에서 주관하는 ‘2021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의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8년 연속 1위다.

아이나비는 블랙박스 부문에서 소비자 및 전문가 조사 외에도 성능, 내구성, 안정성 등의 사 용품질 지수와 및 인지성, 이미지 등 감성 품질 지수 등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블랙박스 제품 출시 전 전담 품질 보증 부서를 통해 144가지 항목의 까다로운 내부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며 제품 품질을 확인하고 있다. 열화 현상, 터치, 메모리 인식 등 다양한 사전 테스트를 진행, 품질 강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제품뿐만 아니라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업계 유일 오프라인 직영 매장을 운영하며 고객이 직접 방문해 제품 시연과 컨설팅, AS(사후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전국망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제품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블랙박스 사고 영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적극적이고 차별화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술적으로도 세계 최초 전후방 QHD 모델 출시, 업계 최다 첨단운전자지원기능 탑재, 통신사와 협업을 통해 운영 중인 실시간 통신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서비스’ 확대 등 앞선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본부장은 "블랙박스는 차량 운행이나 주차 등 변수가 많은 환경에서 사용되는 제품으로 출시 전 다양한 조건에서의 품질 테스트를 거쳐 더 완성도 높은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블랙박스 리딩 기업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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