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영 감독, "원태인 4사구 없이 중요한 경기에서 너무 잘 던졌다" [대구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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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의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4사구 없이 중요한 경기에서 너무 잘 던졌다".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원태인의 혼신의 투구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원태인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서 7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14승째를 거뒀다.
허삼영 감독은 경기 후 "원태인의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4사구 없이 중요한 경기에서 너무 잘 던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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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민경훈 기자]경기를 마치며 삼성 승리투수 원태인이 허삼영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1.10.22 / rumi@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poctan/20211022212629839dbyg.jpg)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원태인의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4사구 없이 중요한 경기에서 너무 잘 던졌다”.
허삼영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원태인의 혼신의 투구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원태인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홈경기에서 7⅓이닝 7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14승째를 거뒀다. 삼성은 KT를 4-2로 꺾고 승차 없이 2위를 기록했다.
허삼영 감독은 경기 후 “원태인의 공격적인 피칭이 돋보였다. 4사구 없이 중요한 경기에서 너무 잘 던졌다”고 말했다. 또 “공격에선 4회에 베테랑 강민호가 물꼬를 터준게 좋은 흐름으로 연결됐다. 김상수의 3타점은 결정적인 점수가 됐다”고 덧붙였다.
허삼영 감독은 “최채흥과 오승환이 불펜에서 주어진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오승환은 역시 든든하다”고 칭찬했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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