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금형 제조공장에서 40대 작업자 기계 끼여 숨져

나연수 입력 2021. 10. 2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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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의 한 금형 제조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수리 중이던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의 한 금형 제조공장에서 기계 수리업체 직원 A씨가 작업 중이던 있던 기계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설비 내부에서 작업하던 중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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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의 한 금형 제조공장에서 40대 노동자가 수리 중이던 기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의 한 금형 제조공장에서 기계 수리업체 직원 A씨가 작업 중이던 있던 기계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를 받은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이미 의식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해당 기계는 제품 가공 순서에 따라 필요한 공구들을 자동으로 바꿔주는 바퀴 형태의 설비로, A씨는 기계 고장 신고를 받고 나와 작업하던 와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설비 내부에서 작업하던 중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YTN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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