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가부 폐지론에 당혹스러운 장·차관

이승환 입력 2021. 10. 2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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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여성가족부 폐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22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영애 여가부 장관(오른쪽)과 김경선 여가부 차관이 국감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정 장관은 폐지론과 관련해 "여가부 정책은 여전히 중요하다. 본연의 기능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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