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덕수 컴백..허성태, 쿠팡이츠 얼굴

김정환 입력 2021. 10. 2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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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성태가 배달 앱 '쿠팡이츠' 모델로 돌아왔다.

쿠팡이츠는 21일 허성태를 모델로 내세운 CF를 선보였다.

허성태는 글로벌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작품 속 유일한 악역인 덕수를 열연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세계 팬들에게 '월드 와이드 빌런'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허성태는 함께 공개된 쿠팡이츠의 다른 버전 영상에서는 한껏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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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21일 CF 공개…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모티프
월드 와이드 빌런의 카리스마부터 코믹까지

허성태가 나온 '쿠팡이츠' CF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배우 허성태가 배달 앱 '쿠팡이츠' 모델로 돌아왔다.

쿠팡이츠는 21일 허성태를 모델로 내세운 CF를 선보였다.

영상 속 허성태는 레오파드 상의와 골드 목걸이를 착용한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이번엔 내가 우승할 것 같은데?"라는 말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작품 속 '덕수'를 떠올리게 했다.

허성태는 글로벌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작품 속 유일한 악역인 덕수를 열연해 국내를 넘어 전 세계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세계 팬들에게 '월드 와이드 빌런'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한창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던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중 '술래 인형'이 착용했던 의상을 입은 어린이를 보자 화들짝 놀라며 뒷걸음을 쳐 웃음을 유발했다.

허성태는 함께 공개된 쿠팡이츠의 다른 버전 영상에서는 한껏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었다. 그간 그가 나온 영화, 드라마 등에서 볼 수 없었던, 순진하고 해맑은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성태는 연말까지 드라마, 영화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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