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맘' 정미애 "난 출산계의 진종오, 원샷 원킬" 너스레(브래드PT&GYM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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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가 다둥이 맘 비결을 밝혔다.
10월 22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4남매 엄마인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아이 넷을 출산한 후 체력이 바닥났다는 정미애는 "운동을 즐겁고 건강하게,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운동 정기 구독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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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정미애가 다둥이 맘 비결을 밝혔다.
10월 22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에서는 4남매 엄마인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운동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미애는 "저의 별명이 '출산계의 진종오'다. 원샷 원킬이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자 남편은 "와이프가 '지금이야!' 하면 바로"라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다둥이 가족이 되었다"고 거들었다.
그러나 아이 넷을 출산한 후 체력이 바닥났다는 정미애는 "운동을 즐겁고 건강하게,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운동 정기 구독을 신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첫째가 중학교 1학년생, 막내가 아직 10개월이 안 됐다고 말한 정미애는 "저는 대화를 하고 싶지만 첫째가 대화를 피하려고 한다"며 사춘기 아들과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사진=MBC에브리원 '브래드PT&GYM캐리'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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