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금형제조공장서 수리업체 40대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이윤희 기자 2021. 10. 22. 20:38

(시흥=뉴스1) 이윤희 기자 = 22일 오전 10시55분쯤 경기 시흥의 한 금형 제조업체에서 40대 기계 수리업체 직원 A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
A씨는 이날 기계 고장신고를 받고 해당 업체를 방문해 고장난 기계를 고치는 과정에서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와 업체 측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l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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