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금형제조 공장서 40대 수리기사 기계에 끼여 사망

전현우 입력 2021. 10. 22. 20:28 수정 2021. 10. 22. 2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형제조 공장의 기계를 수리하던 40대 수리기사가 갑자기 작동된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11시 반쯤 시흥시 군자동의 한 금형제조 공장에서 40대 남성 A 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금형 틀을 제작하는 프레스 기계를 수리하던 중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형제조 공장의 기계를 수리하던 40대 수리기사가 갑자기 작동된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오늘(22일) 오전 11시 반쯤 시흥시 군자동의 한 금형제조 공장에서 40대 남성 A 씨가 기계에 끼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가 금형 틀을 제작하는 프레스 기계를 수리하던 중 기계가 갑자기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혼자 와서 작업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업체 측이 안전 수칙을 잘 이행했는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전현우 기자 (kbsni@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