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입덕 오뚜기 회장, 허니제이 명언에 "사장시켜도 돼"

마아라 기자 입력 2021. 10. 22. 20:17 수정 2021. 10. 2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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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남편, 아버지 함영준 오뚜기 회장과 함께 Mnet 인기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2일 유튜브 채널 '햄연지'에는 '스우파 특집 회장님의 최애 댄서는? 스우파 멤버 이름 외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함연지는 온 가족이 '스우파'에 빠졌다며 남편(이하 햄편), 함 회장과 함께 '스우파' 입덕 계기와 좋아하는 댄서를 꼽는 시간을 가졌다.

함연지는 원픽 댄서로 아이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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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햄연지' 영상 캡처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남편, 아버지 함영준 오뚜기 회장과 함께 Mnet 인기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2일 유튜브 채널 '햄연지'에는 '스우파 특집 회장님의 최애 댄서는? 스우파 멤버 이름 외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함연지는 온 가족이 '스우파'에 빠졌다며 남편(이하 햄편), 함 회장과 함께 '스우파' 입덕 계기와 좋아하는 댄서를 꼽는 시간을 가졌다.

함연지는 원픽 댄서로 아이키를 꼽았다. 그는 과거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아이키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함연지는 "거기서 아이키님의 댄스를 직관했다. 그 후 찐팬이 됐다. 관련 프로그램에 나온다는 걸 알고 '이건 봐야 된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함연지는 "선윤경 배틀 당시 아이키가 우는 장면에서 인간미를 느꼈다. 너무 사랑스러웠다"고 덧붙였다.

햄편은 "코카N버터가 좋다"면서도 "YGX 리정은 천재같다", "제일 좋아했던 공연은 프라우드먼 메가크루 미션이다. 엔터테인먼트 영역에서 예술로 넘어가는 게 느껴졌다"며 원픽 선정에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함 회장은 모니카를 원픽으로 꼽고 "각각을 리드하는 리더들의 능력이 탁월하다"라고 모두를 칭찬했다.

또 함 회장은 '스우파'에서 허니제이가 '우리가 제일 잘 하는 걸 하자'라고 한 말에 감명 받았다며 "얼마나 멋있는 말이냐. 굉장히 경영학적이다. 회사에 사장을 시켜도 되는 사람이다"라고 극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우파' 리더들의 TMI까지 파악하고 있는 함 회장은 "리더들의 눈빛, 승부욕, 전략적 사고, 결과에 대한 승복 그리고 자기 모티베이션. 자기에게 도전해 극복하고 새로운 성취를 얻고 그것이 진정한 젊음 청춘 아니겠는가", "그들은 결과에 대해 변명하지 않는다. 깨끗하게 승복하지만 다시 도전하고 더 나아진다고 다짐한다. 이런 젊은이들에게 아름다운 자기의 미래가 엿보인다"는 내용의 소감문을 낭독하며 열혈 애청자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홀리뱅, 훅, 코카N버터, 웨이비, 프라우드먼, 라치카, 원트, YGX 총 8크루가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 타이틀을 걸고 벌이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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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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