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전통공예 문화산단' 조성 계획 승인

정진규 입력 2021. 10. 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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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청주시 미원면에 들어설 한국전통공예 문화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됩니다.

청주시는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가 제출한 전통공예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2024년까지 미원면 쌍이리 일대 30만㎡에 조성되는 전통공예 산단에는 2,810억 원이 투입돼 공예 장인 60여 명이 거주하는 공방과 수변 정원, 한옥 호텔 등이 들어섭니다.

정진규 기자 (jin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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