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셀트리온 '흡입형' 코로나 치료제, 호주에서 임상 투여 개시

조태현 입력 2021. 10. 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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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코로나19 치료제인 '렉키로나'를 흡입 형태로 개량한 약물의 피험자 투여를 시작했습니다.

셀트리온의 파트너 회사인 인할론 바이오파마는 이번 달 들어 호주에서 원래 정맥주사제인 렉키로나의 흡입형 임상 1상 시험 참여자에 대한 약물 투여를 시작했습니다.

흡입형 렉키로나는 코로나19에 감염된 기도 점막에 항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흡입을 통해 폐에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만큼, 환자에게 더 편한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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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코로나19 치료제인 '렉키로나'를 흡입 형태로 개량한 약물의 피험자 투여를 시작했습니다.

셀트리온의 파트너 회사인 인할론 바이오파마는 이번 달 들어 호주에서 원래 정맥주사제인 렉키로나의 흡입형 임상 1상 시험 참여자에 대한 약물 투여를 시작했습니다.

흡입형 렉키로나는 코로나19에 감염된 기도 점막에 항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흡입을 통해 폐에 약물을 직접 전달하는 만큼, 환자에게 더 편한 방식입니다.

YTN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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