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에서 작업하던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이종재 기자 입력 2021. 10. 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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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1) 이종재 기자 = 22일 오후 3시8분쯤 강원 동해시 초구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던 A씨(80대)가 경운기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40분만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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