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위드 코로나 준비..'일상회복추진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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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에 나섰다.
시는 엄정한 코로나19와 맞서 6개 반으로 편성된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다음 달 초 발표 예정인 로드맵에 따라 향후 분야별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주력하는 등 코로나19 발생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상회복 단계적 지원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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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가 시민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에 나섰다. 시는 엄정한 코로나19와 맞서 6개 반으로 편성된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일상회복추진단’은 박승원 시장을 단장으로 상황관리총괄, 비상 방역 대책, 행정지원, 예방·대응지원, 생활 안전지원반 등으로 구성됐다. 추진단은 예방접종, 자가격리, 재택치료 등을 위한 대응 기구를 재편성하고, 방역체계를 재정비한다.
특히 추진단은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 두기로 한계상황에 몰린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이 코로나19 상황 이전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 양극화 극복에 관련 행정을 집중하는 등 주력한다.
이와 함께 시는 다음 달 초 발표 예정인 로드맵에 따라 향후 분야별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주력하는 등 코로나19 발생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상회복 단계적 지원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박승원 시장은 “방역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시는 철저하고 체계적인 준비로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1일 현재 광명시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율은 69.6%로. 9월 말 기준 인구 29만4895명 중 20만5194명이 접종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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