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418명 확진..전주 금요일보다 42명↓

진현권 기자 입력 2021. 10. 2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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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418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진행된 검사에서 10일 1명(첫 확진자의 지인), 15~19일 6명(입소자), 21일 8명(입소자), 22일 2명(입소자)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한편, 경기도는 22일 0시 기준 2282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68.1%인 1556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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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요양병원 집단감염 등 이어져
(수원=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418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경기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418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전날(21일) 동시간대 421명보다 3명, 지난주 금요일(15일) 같은 시간대 460명에 비해 42명 각각 줄어든 것이다.

최근 오후 6시 기준 도내 확진자는 11일 308명, 12일 401명, 13일 382명, 14일 409명, 15일 460명, 16일 359명, 17일 315명, 18일 324명, 19일 430명, 20일 344명, 21일 421명 등으로 집계됐다.

22일 양주시의 한 요양원에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이 요양원에서는 지난 10일 종사자 1명이 첫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11~21일 종사자,입소자 등 20명, 21일 입소자 등 2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으로 늘었다.

이날 고양시의 한 요양병원에서도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13일 근무자 1명이 첫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진행된 검사에서 10일 1명(첫 확진자의 지인), 15~19일 6명(입소자), 21일 8명(입소자), 22일 2명(입소자)이 추가 확진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다.

현재 이 시설은 코호트 격리중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4명, 확진자 접촉에 따른 순차감염 206명에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37명이다.

한편, 경기도는 22일 0시 기준 2282개의 확진자 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 중인 병상은 68.1%인 1556병상이다.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243병상 중 55.1%인 134개가 사용 중이고 109병상이 남아 있다.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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