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주 이틀 연속 확진자 '0명'..안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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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감염이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는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통보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경주에서는 10월 들어 지난 5일과 9일, 17일, 19일에 이어 21일과 22일까지 엿새 동안 단 한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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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완료율 65.96%, 1차 접종률 76.46%

경북 경주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감염이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는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통보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에 이어 이틀 연속 0명이다. 이에 따라 경주지역 누적 환자는 1100명을 유지했다.
경주에서는 10월 들어 지난 5일과 9일, 17일, 19일에 이어 21일과 22일까지 엿새 동안 단 한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10월 누적 환자는 52명이지만 시립요양병원발 확진자 24명을 제외하면 28명의 지역사회 감염만 발생했다.
게다가 확진자 대부분은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거나, 감염경로가 확인돼 방역당국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경주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65.96%, 1차 접종률은 76.46%를 기록하고 있다.
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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