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주 이틀 연속 확진자 '0명'..안정세 지속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1. 10. 22. 18: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경주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감염이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는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통보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경주에서는 10월 들어 지난 5일과 9일, 17일, 19일에 이어 21일과 22일까지 엿새 동안 단 한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0월 들어 모두 6일 동안 확진자 나오지 않아
백신 접종 완료율 65.96%, 1차 접종률 76.46%
이한형 기자


경북 경주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감염이 진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경주시는 22일 오후 5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통보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1일에 이어 이틀 연속 0명이다. 이에 따라 경주지역 누적 환자는 1100명을 유지했다.

경주에서는 10월 들어 지난 5일과 9일, 17일, 19일에 이어 21일과 22일까지 엿새 동안 단 한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들이 검체채취를 준비하고 있다. 황진환 기자

 
10월 누적 환자는 52명이지만 시립요양병원발 확진자 24명을 제외하면 28명의 지역사회 감염만 발생했다.

게다가 확진자 대부분은 자가격리 중 확진판정을 받았거나, 감염경로가 확인돼 방역당국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경주지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65.96%, 1차 접종률은 76.46%를 기록하고 있다.

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