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정사업본부-해비치, 해운대 호텔 개발 협약

김태형 입력 2021. 10. 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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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오른쪽)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이 22일 '해운대 호텔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정사업본부의 노후된 부산 해운대 수련원을 관광 호텔로 개발 경쟁 입찰에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호스피탈리티 솔루션을 제시할 책임임차운영사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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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민수(오른쪽)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이 22일 '해운대 호텔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우정사업본부의 노후된 부산 해운대 수련원을 관광 호텔로 개발 경쟁 입찰에서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호스피탈리티 솔루션을 제시할 책임임차운영사로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해비치는 국내외 특급 호텔과 비즈니스 호텔, 골프장, 외식 사업을 비롯한 오피스빌딩 서비스 위탁 사업 등을 운영하는 호스피탈리티 전문기업으로, 부산 해운대 수련원 부지 호텔 사업의 개발부터 설계, 시공 등에 참여하고 위탁 운영에 나선다.

해운대에 건설되는 호텔은 지하 3층~지상 26층, 260여 객실 규모로 2026년 완공될 계획이며, 해비치가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해비치는 우정사업본부가 호텔 개발을 위해 손잡은 첫 민간기업으로, 국제관광도시 부산에서 해비치만의 역량을 담은 호텔 사업을 통해 수익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해비치)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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