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규 전 검찰총장 조소 작가 데뷔
보도국 2021. 10. 22. 17:31
김준규 전 검찰총장이 조소 작가로 데뷔해 화제입니다.
김 전 총장은 오는 28일까지 서울 북촌 일백헌에서 지난 2년간 흙으로 작업한 조소 작품 5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를 엽니다.
전시와 함께 출간한 책에서 김 전 총장은 "고교 시절 권진규 작가의 작품을 접하고 조소에 관심을 갖게 됐고 미대 진학을 고민한 적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37대 검찰총장에 취임해 2011년 퇴임한 김 전 총장은 지난해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창작 활동에 몰두해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치매 노인, 타인 차량으로 고속도로 역주행하다 '쾅'
- "이란 드론이다, 발사! 앗, 성조기네"…쿠웨이트, 미 F-15에 오인 발사
- 형광펜에 마약 숨기고 지하벙커에서 대마 재배
- 우주 도전 쉽지 않네…일본 스페이스원, 발사 30초 남기고 또 중단
- 햄스터 등 '동물학대 생중계' 30대, 검찰 송치
- "지인들에게 팔게요"…설 특판 5천만 원 골드바 훔친 편의점 직원
- 코로나19 걸린 적 있다면 콩팥 조심…"말기 신질환 위험 5배 높여"
- 쇠막대기에 꽂힌 기러기 보고 화들짝…용의자 "산 채로 포획한 건 아냐"
- 300미터 상공 철제탑에 걸린 열기구…맨손으로 올라온 '구조 영웅'
- '마가 진영'서 이란 공격 비판 나오자…트럼프 "내가 마가인데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