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스티로폼 제조공장 큰 불 잡아..직원 1명 부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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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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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화재 발생 1시간여만에 초진, 대응 1단계 해제
![[용인=뉴시스] 22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화재 현장 모습.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newsis/20211022172311430umem.jpg)
[용인=뉴시스]변근아 기자 = 경기 용인의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3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22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1분께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한 3층 규모의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출동시키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와 헬기 등 장비 40대와 소방관 등 8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직원 1명이 연기 흡입 및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5시께 초진을 하고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불이 난 공장은 유해화학물질인 디이소시안디페뉴메탄을 취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공장 내 1층 스티로폼 재단 작업 중 열선이 끊어지며 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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