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스티로폼 제조공장 불..소방당국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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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1분쯤 처인구 이동읍 3층 규모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9분 만인 오후 3시30분쯤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오후 5시쯤 초진에 성공하면서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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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1) 최대호 기자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소재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21분쯤 처인구 이동읍 3층 규모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직원 1명이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었다.
화재 당시 20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이었으나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9분 만인 오후 3시30분쯤 대응1단계를 발령해 진화작업에 나섰고, 오후 5시쯤 초진에 성공하면서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대응1단계는 4곳 이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이다. 화재 규모에 따라 대응 2·3단계로 확대된다.
소방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sun07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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