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59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1명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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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2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보다 41명 증가한 수치다.
가족·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16명이며, 수도권 등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는 3명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2526명이 됐으며, 현재 320명이 입원, 37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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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도는 22일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보다 41명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창원·거제 각 19명, 김해 14명, 양산 3명, 창녕 2명, 진주·통영 각 1명이다.
거제 소재 회사와 김해 소재 요양원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거제 소재 회사와 관련해 전날 최초 확진자 등 4명 발생 이후, 이날 19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23명이다.
김해 소재 요양원 관련해서는 지난 15일 최초 확진자 등 3명 발생 이후 19일 4명, 20일 1명, 21일 1명, 이날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21명이다.
이 밖에 함안 소재 제조회사(3) 관련 1명(누적 64명), 창녕 소재 회사 관련 2명(누적 32명), 창원 소재 회사(3) 관련 1명(누적 22명)이 추가됐다.
가족·지인 등 기존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신규 확진자는 16명이며, 수도권 등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는 3명이다.
나머지 5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최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는 Δ18일 18명 Δ19일 32명 Δ20일 16명 Δ21일 18명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1만2526명이 됐으며, 현재 320명이 입원, 37명이 사망했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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