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최저기온 5도 안팎으로 쌀쌀.. 내륙은 서리·얼음

빈재욱 기자 입력 2021. 10. 22. 16: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霜降)인 오는 23일은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을 나타내는 등 전국이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1도에서 11도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륙은 기온이 5도 안팎에 그쳐 춥게 느껴질 수 있겠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춘천 4도 ▲강릉 9도 ▲대전 4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전주 5도 ▲광주 6도 ▲제주 12도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는 23일은 최저기온이 5도 안팎으로 쌀쌀할 전망이다. 사진은 지난 17일 제주 한라산 정상 부근에 핀 상고대. /사진=뉴시스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霜降)인 오는 23일은 대부분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5도 안팎을 나타내는 등 전국이 쌀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 이에 따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동해안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1도에서 11도 사이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륙은 기온이 5도 안팎에 그쳐 춥게 느껴질 수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다.

반면 한낮 기온은 16~2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전망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8도 ▲춘천 4도 ▲강릉 9도 ▲대전 4도 ▲대구 7도 ▲부산 10도 ▲전주 5도 ▲광주 6도 ▲제주 12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6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대전 19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제주 20도로 예상된다.
[머니S 주요뉴스]
"K배우 대학 동문입니다"… 인성 폭로전 가담 '충격'
"비키니 몸매 환상"… 롯데 치어리더, 미모 폭발
"낙태 종용" 또 폭로 등장… 펜싱 선수 L씨, 누구?
"누드인 줄"… 94년생 치어리더, 바지 벗는 거야?
"미니 치파오 속 허벅지"… 클라라, 묘한 자세 '헉'
"현 여자친구 질투해서"… 김선호 팬덤, 여론 조작?
"사랑했던 시간 있는데"… 김선호 전 여친 용서
'민효린♥' 태양이 올린 SNS, SBS 제작진 소환된 이유
방탄소년단 뷔 '태형 숲' 한강공원에 생겼다?
최영재, 경호원 시절 '백지수표' 받았다… 누구에게?

빈재욱 기자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