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코로나 백신 2차접종률 70% 돌파..단계적 일상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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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민 10명 중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도민 160만명 중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도민은 112만3000명(70.2%)이다.
도민 10명 중 7명이 백신 접종을 마친 셈이다.
도 관계자는 "백신은 단계적 일상회복의 실현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유일한 해법이자 희망"이라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백신 접종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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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민 10명 중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 2차 접종을 마쳤다. 1차 접종률도 81%를 넘어서며 11월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도민 160만명 중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도민은 112만3000명(70.2%)이다.
도민 10명 중 7명이 백신 접종을 마친 셈이다.
1차 접종 인원은 129만8000명으로 전체 도민의 80.1%다.
18세 이상 성인의 1차 접종률은 95%에 달하고, 접종 완료율은 82.5%를 달성했다.
도는 18~49세, 지자체 자율접종 대상자 등의 2차 접종에 주력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16~17세와 임산부 접종은 지난 18일부터 진행 중이고, 12~15세는 다음달부터 접종이 예정돼 있다.
코로나19 치료병원 관계자와 75세 이상 노인시설, 면역저하자 등 대상 추가접종(부스터샷)도 계획대로 시행한다.
도 관계자는 "백신은 단계적 일상회복의 실현과 코로나 극복을 위한 유일한 해법이자 희망"이라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백신 접종을 바란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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