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종합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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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소방본부가 종합 2위인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은 34년 만이다.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 많았음에도 1년 동안 연습한 기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욱 실력을 발휘하는 대전소방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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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화재·구조·구급·최강소방관 등 4 종목 겨뤄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임승복(가운데) 대전소방본부 구조팀장이 22일 열린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준우승 표창을 받은 뒤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대전소방본부 제공) 2021.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newsis/20211022164428177bihj.jpg)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최근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제34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회는 전국 19개 시·도에서 자체 경연대회를 통해 선발된 최정예 화재·구조·구급대원 287명이 출전해 화재진압과 속도방수 등 4개 종목 6개 분야에 대해 겨뤘다.
대전소방본부가 종합 2위인 국무총리상을 받은 것은 34년 만이다.
채수종 대전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 많았음에도 1년 동안 연습한 기량을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에서 더욱 실력을 발휘하는 대전소방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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