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피카부' 레드벨벳처럼 '버가부'로 사랑받고파"

박세연 입력 2021. 10. 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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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버가부(bugAboo)가 팀명과 동일한 타이틀곡으로 전격 데뷔한다.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버가부 데뷔 쇼케이스 'PRICK or bugAboo'가 진행됐다.

버가부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bugAboo'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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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가부. 사진|유용석 기자
걸그룹 버가부(bugAboo)가 팀명과 동일한 타이틀곡으로 전격 데뷔한다.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버가부 데뷔 쇼케이스 ‘PRICK or bugAboo’가 진행됐다.

버가부는 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으로 구성된 6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최근 데뷔 앨범 ‘bugAboo’의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통해 달콤하지만 오싹한 차별화된 콘셉트를 예고한 바 있다.

타이틀곡 '버가부'에 대해 초연은 "버가부에게 처음으로 라이언전 대표님이 프로듀싱해주신 곡이다. 활기차고 중독성 강한 음악으로 따라부르기 좋은 노래다. 역동적인 우리의 안무도 볼 수 있다. 버가부를 듣는 순간 우리와 함께 떠난다는 느낌을 받으실 것"이라 말했다.

뮤직비디오 에피소드에 대해 레이니는 "멤버들과 처음으로 뮤직비디오를 찍어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이 컸다. 뮤직비디오에 총 아홉 대의 페라리가 등장하는데 슈퍼카가 등장하는 장면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시안은 "뮤직비디오에 CG가 많이 등장하는데, 실제로는 유령이 없으니 허공에 대고 연기를 했는데 조금 어려웠다. 멤버들과 같이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유우나는 "촬영장이 승마장이었는데 처음으로 모래바닥에서 춤을 추니 어려운 장면이 많았다. 하지만 모니터링 하면서 우리 모습을 봤을 때 영화의 한장면 같은 모습을 보고 용기와 기운을 얻었다. 재미있는 촬영이었다"고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또 타이틀곡 '버가부'에서 레드벨벳 '피카부'가 연상된다는 일부 의견에 대해 초연은 "'버가부'는 밝으면서도 활기찬 느낌이 강한 곡이다. 각자 다른 매력을 갖고 있다. 우리 곡도 레드벨벳 선배님들의 '피카부'처럼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버가부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bugAboo’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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