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사랑 가득한 신인 걸그룹
권현진 기자 2021. 10. 22. 1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버가부(bugaboo)가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싱글 앨범 'bugAboo(버가부)'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레이니, 은채, 초연, 시안, 유우나, 지인.
그룹명 '버가부(bugAboo)'는 상상 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라는 뜻으로 "세상을 놀래키는 존재가 되고 마음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를 함께 극복하고 꿈을 이루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버가부(bugaboo)가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싱글 앨범 ‘bugAboo(버가부)’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레이니, 은채, 초연, 시안, 유우나, 지인.
그룹명 '버가부(bugAboo)'는 상상 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라는 뜻으로 "세상을 놀래키는 존재가 되고 마음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를 함께 극복하고 꿈을 이루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1.10.22/뉴스1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