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소피아'·'오빠생각', 라이브 공모전 쇼케이스작 선정

오보람 입력 2021. 10. 22.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 공모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에서 '세인트소피아'와 '오빠생각'을 쇼케이스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세인트소피아'는 소설 '죄와 벌'에 나오는 소냐를 성녀에서 '다크 히어로'로 재조명한 록 뮤지컬이다.

'오빠생각'은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으로 극은 최혜련, 음악은 김효은이 만들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쇼케이스작으로 선정된 '세인트소피아'와 '오빠생각' [라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공연제작사 라이브는 창작 뮤지컬 공모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에서 '세인트소피아'와 '오빠생각'을 쇼케이스 작품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내년 1월 전문 심사단과 관객을 대상으로 두 작품의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최우수작에 선정된 작품은 사업화를 위한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

'세인트소피아'는 소설 '죄와 벌'에 나오는 소냐를 성녀에서 '다크 히어로'로 재조명한 록 뮤지컬이다. 양소연이 극을 썼고 음악은 이승현이 작곡했다.

'오빠생각'은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각색한 작품으로 극은 최혜련, 음악은 김효은이 만들었다.

신진 스토리 작가를 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열린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는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았다. 지금까지 공모전을 통해 '팬레터', '마리 퀴리' 등을 배출했다.

rambo@yna.co.kr

☞ "소품총에 실탄이"…알렉 볼드윈 촬영중 쏜 총에 스태프 사망
☞ "건반에 황색은 없다"…中 피아노천재 성매매에 대륙 떠들썩
☞ 미 검찰 "통근열차 성폭행 방관한 승객 보도는 오보"
☞ '반려견 사과' 역풍에…윤석열 캠프 '토리스타그램' 폐쇄
☞ 실종사망 백인 여성 약혼남도 1개월만에 시신으로
☞ "모더나 접종 후 피가 멈추지 않아요" 고통 호소 국민청원
☞ '유승민 라이브'에 딸 유담 나오자 시청자 1천600명…
☞ 길이만 7m …'세계 최대' 트리케라톱스 화석 90억원에 낙찰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인도네시아, 개고기 업자에 '동물 학대' 징역 10월 첫 판결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