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다솔, 베토벤 콩쿠르서 '공동 2위'

유윤종 문화전문기자 입력 2021. 10. 2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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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다솔(32·사진·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이 21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폐막한 제16회 베토벤 국제 피아노콩쿠르에서 오스트리아의 필립 쇼이혀와 함께 공동 2위를 수상했다. 김다솔은 상금 6250 유로(약 860만원)과 부상으로 낙소스사에서 음반 제작 혜택을 받았다. 1등상은 독일의 아리스 알렉산더 블레텐베르크에게 돌아갔다.

유윤종 문화전문기자 gustav@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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