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멤버들과 3년간 노력 결실 맺어..데뷔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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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버가부가 3년여 연습 생활 끝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22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데뷔 앨범 '버가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어 은채는 "6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드디어 데뷔하게 됐다"라며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되어서 이 자리가 너무나도 꿈만 같고, 멤버들과 3년간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 떨린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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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버가부가 3년여 연습 생활 끝에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22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데뷔 앨범 '버가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레이니는 "대만에서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다"라며 "오늘 사실 한국에 온지 4년이 됐는데 이렇게 오랜 시간 연습해서 드디어 데뷔해 너무 떨리고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은채는 "6년간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드디어 데뷔하게 됐다"라며 "드디어 데뷔를 하게 되어서 이 자리가 너무나도 꿈만 같고, 멤버들과 3년간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라 떨린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버가부는 라이언 전의 첫 번째 자체 제작한 6인조 걸그룹이다. 타이틀곡 '버가부'는 새로운 세계로 떠난 버가부 멤버들의 모험기를 담은 곡으로,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웅장한 비트가 특징이다.
25일 오후 6시 발표.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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