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그룹, 지주사 체제 출범 후 첫 임원 인사 단행
김흥록 기자 2021. 10. 22.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DL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DL그룹이 올해 지주사로 새롭게 출범한 후 단행한 첫 임원 인사다.
DL은 이번 인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임원으로 전진 배치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DL그룹은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DL그룹이 올해 지주사로 새롭게 출범한 후 단행한 첫 임원 인사다.
DL은 이번 인사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역량을 임원으로 전진 배치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DL 관계자는 “인재를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위치에 배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업무 성과를 증명한 리더를 중용하며 미래 인재 육성까지 도모할 수 있는 공고한 기반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DL㈜ <신규선임> △경영임원 임은주
◇DL이앤씨 <신규선임> △경영임원 여성찬 한정환 △전문임원 이재욱 이석우 양경호 윤강호
◇DL건설 <신규선임> △경영임원 홍순석 박문수 홍건표
◇DL케미칼 <신규선임> △전용재 장도석 유완
◇DL모터스 <신규선임> △배한곤
◇GLAD <승진> △상무 이주영
김흥록 기자 rok@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베트남서 1억개 넘게 팔렸다…제2의 초코파이 등극한 '안(An)'
- '빵 먹게 해 미안해'…학교로 돌아온 조리원들의 ‘특별한 점심’
- '전두환 비석' 2번이나 밟은 이재명 '尹은 밟기 어려울텐데…'
- 김선호 지인 주장 A씨, 돌연 '폭로 안해' 입장 번복 왜?
- '내가 호구냐?' 병사 술 남겼다고 얼굴에 소주 뿌린 중대장
- 식당 가는척 하더니 비밀통로로 '쓱'…은밀한 그곳의 실체
- 文대통령 '국산전투기 FA-50' 탑승에 탁현민 '심장 쫄깃했다'
- '장인어른 치트키'…유승민 '라방'에 딸 유담 떴다
- 신도시 신축 30평 vs 서울 30년 20평…수억 가른 '부부의 선택'
- '진실 묻혀선 안돼' 김선호 지인 주장 네티즌, 폭로 예고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