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 찾은 이재명 "盧 열어준 길 따라 끝까지 갈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2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길을 따라 끝까지 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이같은 글귀를 남겼다.
이 후보는 가난한 집안 사정으로 유년시절 공장노동자로 일했으며 검정고시를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 시절 인권변호사로 불리는 등 노 전 대통령과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김해=뉴스1) 이훈철 기자,박주평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22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길을 따라 끝까지 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위치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에 이같은 글귀를 남겼다.
이 후보는 "(노 전) 대통령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지금 여기까지 왔다"며 대선 후보로 선출된 데 대한 소회를 대신했다.
이 후보는 가난한 집안 사정으로 유년시절 공장노동자로 일했으며 검정고시를 거쳐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 시절 인권변호사로 불리는 등 노 전 대통령과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광주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이 후보는 오후 노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권양숙 여사와 비공개 환담을 나눌 예정이다.

boazho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최진실 모친 "딸 유산이 300억?…부동산 2채, 손주들에게 50%씩 상속"
- "'축의금 많이 할 거지?'…왕따 주도한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도 되죠"
- 엔진 룸에 '이건희' 새겨진 전세계 단 1대, 특별 주문 포르쉐 경매 나온다
- "교도소로 애인 불러서 논다고?"…李대통령 필리핀서 언급한 박왕열은 누구
- 오은영이 봐도 잘생긴 '김주하 193㎝ 아들'…"8등급 받다 1등급으로 대학 합격"
- 김선태는 팀원을 버렸다?…"혼자만 쏙 나온 충주맨, 정이 없다" 또 저격
- "개원비 10억 해줬더니 간호사와 바람난 의사 남편 …'처가 간섭 탓' 핑계"
- 1800만원 들여 코 성형한 인플루언서…"숨쉬기 힘들다" 환불 요구
- 김영옥 "'그놈 잘생겼네' 남편 쓰다듬어 주신 김구 선생, 다음 날 서거"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골절로 긴급 수술 "뼈 산산조각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