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멈췄던 '난타', 21개월 만에 공연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공연이 21개월 만에 재개된다.
22일 제작사 피엠씨프러덕션에 따르면 '난타'는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 전용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하지만 '난타'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3월부터 명동 전용관 문을 닫아왔다.
제작사는 "오랜만의 서울 전용관 공연을 앞둔 만큼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와 철저한 방역 관리를 중점으로 재개막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엠씨프러덕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yonhap/20211022151116017vcne.jpg)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 공연이 21개월 만에 재개된다.
22일 제작사 피엠씨프러덕션에 따르면 '난타'는 오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 전용관에서 관객을 만난다.
배우 송승환이 제작한 '난타'는 1997년 초연 이후 세계 58개국 318개 도시 투어를 통해 누적 관객 1천400만 명을 돌파한 대표적인 한류 공연이다.
하지만 '난타'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3월부터 명동 전용관 문을 닫아왔다.
제작사는 "오랜만의 서울 전용관 공연을 앞둔 만큼 완성도 있는 퍼포먼스와 철저한 방역 관리를 중점으로 재개막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dklim@yna.co.kr
- ☞ "소품총에 실탄이"…알렉 볼드윈 촬영중 쏜 총에 스태프 사망
- ☞ "건반에 황색은 없다"…中 피아노천재 성매매에 대륙 떠들썩
- ☞ '반려견 사과' 역풍에…윤석열 캠프 '토리스타그램' 폐쇄
- ☞ 실종사망 백인 여성 약혼남도 1개월만에 시신으로
- ☞ "모더나 접종 후 피가 멈추지 않아요" 고통 호소 국민청원
- ☞ '유승민 라이브'에 딸 유담 나오자 시청자 1천600명…
- ☞ 길이만 7m …'세계 최대' 트리케라톱스 화석 90억원에 낙찰
-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 인도네시아, 개고기 업자에 '동물 학대' 징역 10월 첫 판결
- ☞ '전두환 동생' 전경환, 지병으로 사망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이세돌, 10년 만에 AI와 다시 선다 | 연합뉴스
- 졸음운전 차량에 스러진 16살 외동딸, 장기기증해 6명에 새 생명 | 연합뉴스
- 이란 장기전 셈법…美, 3천만원 드론 격추에 60억원 미사일 쓴다 | 연합뉴스
- 올림픽 출전 최가온·신지아, 세화여고서 장학금 1천만원 받아 | 연합뉴스
- 중동에 발묶인 관광객 100만명…부자들은 수억원 전세기로 탈출 | 연합뉴스
- 쿠웨이트서 美 F-15 3대 추락…"방공망 오발"(종합) | 연합뉴스
- 나무 맞고 튄 골프공에 일행 부상…공 친 50대 과실치상 무죄 | 연합뉴스
- 구릿값 치솟자 한낮 택지지구 맨홀 열고 전력케이블 200m 절도 | 연합뉴스
- [샷!] 하객으로 위장해 몰래 엿본다 | 연합뉴스
- 트럼프의 연막작전 '소름'…공격명령 직후 연설서 "큰 결정 해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