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이 부동산 투기" 허위사실 유포 50대 기소의견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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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구청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2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에 대한 유언비어와 허위사실 등을 퍼트린 혐의(명예훼손)로 A씨(50)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김 구청장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거짓과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성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김 구청장은 지난달 8일 "자신을 둘러싼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A씨를 포함한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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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정다움 기자 = 현직 구청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5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22일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에 대한 유언비어와 허위사실 등을 퍼트린 혐의(명예훼손)로 A씨(50)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김 구청장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거짓과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성 유언비어를 퍼트렸다.
김 구청장은 지난달 8일 "자신을 둘러싼 유언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A씨를 포함한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고소 당한 또 다른 1명에 대한 혐의는 입증하지 못해 불송치 결정했다.
앞서 경찰은 김 구청장을 둘러싼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내사를 진행했지만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ddaum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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