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발각돼 옥고 치른 이준호 애국지사 별세
정빛나 2021. 10. 22. 14:55

(서울=연합뉴스) 항일독립정신 함양에 앞장서 활동하다가 발각돼 옥고를 치렀던 이준호 애국지사가 2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고(故) 이 지사는 1943년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의 패망을 계기로 해외 독립운동 상황에 주목하고 독립운동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은 이준호 애국지사. 2021.10.22 [보훈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 배우 알렉 볼드윈, 촬영 중 소품총 발사…카메라맨 숨져
- ☞ "건반에 황색은 없다"…中 피아노천재 성매매에 대륙 떠들썩
- ☞ 尹측 '반려견에 준 사과' SNS에…이준석 "상식초월…착잡"
- ☞ 실종사망 백인 여성 약혼남도 1개월만에 시신으로
- ☞ "모더나 접종 후 피가 멈추지 않아요" 고통 호소 국민청원
- ☞ '유승민 라이브'에 딸 유담 나오자 시청자 1천600명…
- ☞ 길이만 7m …'세계 최대' 트리케라톱스 화석 90억원에 낙찰
-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 인도네시아, 개고기 업자에 '동물 학대' 징역 10월 첫 판결
- ☞ '전두환 동생' 전경환, 지병으로 사망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안 펜션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연합뉴스
-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까지…삼일절 앞두고 틱톡 게시물 논란 | 연합뉴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심사…담요 쓰고 묵묵부답(종합) | 연합뉴스
- [샷!] "한국은 성형수술 나라"…동남아 누리꾼 뿔났다 | 연합뉴스
- "사고는 막아야죠" 빙판길 고립 승합차 잡아끈 복지공무원 | 연합뉴스
- 검찰, 20대 틱토커 살해·시신유기 50대에 사형 구형 | 연합뉴스
- "금품 받고 보복 대행"…동탄서 현관문에 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한 발 물에 담그고 4타 잃은 포드, 2개 홀 연속 샷 이글로 만회(종합)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충주맨만이 아니다…퇴직공무원 10명 중 6명 '중도 사직' | 연합뉴스
- '스마트 워치' 신고로 들통난 음주 사고…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