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 볼드윈, 영화 촬영 중 소품총 오발 사고..촬영 기사 사망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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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총에 맞은 촬영 기사가 사망했다.
22일(현지 시간) CNN 등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뉴 멕시코에서 촬영 중이었던 영화 'Rust' 현장에서 오후 1시 50분께 주연 배우 알렉 볼드윈이 소품 총을 활용해 촬영하던 중 총이 발사되어 여성 촬영 기사와 감독이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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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총에 맞은 촬영 기사가 사망했다.
22일(현지 시간) CNN 등 다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뉴 멕시코에서 촬영 중이었던 영화 'Rust' 현장에서 오후 1시 50분께 주연 배우 알렉 볼드윈이 소품 총을 활용해 촬영하던 중 총이 발사되어 여성 촬영 기사와 감독이 총에 맞는 사고가 발생했다.
샌타페이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촬영 기사는 헬리콥터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고, 감독은 앰뷸런스를 타고 근처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인 가운데 자세한 상태는 파악되지 않았다.
수사 당국은 "어떤 종류의 발사체를 어떻게 발사했는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러스트'는 18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서부 영화로 알렉 볼드윈과 트래비스 핌멜, 젠슨 애클스가 주연을 맡았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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