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모나르떼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작 발표

김동규 2021. 10. 22. 14: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구기업 모나미가 '제44회 모나미 모나르떼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작을 22일 공개했다.

이 대회는 모나미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어린이 대상 행사다.

한편, 모나미 모나르떼 어린이 미술대회와 연계한 '모나미 모나르떼 인문 리더 선발대회' 행사를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미술대회에 응모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한 영상 콘텐츠를 100초 이내로 제작하여 모나르떼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문구기업 모나미가 ‘제44회 모나미 모나르떼 어린이 미술대회’ 수상작을 22일 공개했다.

이 대회는 모나미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하는 어린이 대상 행사다. 지난해까지는 '환경 사랑 어린이 미술대회'란 이름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 주제는 ‘시간 여행자가 되어 떠나는 세계 역사 여행’이다. 총 2만7000여개 작품이 응모했고 총 661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대상에는 ‘보고 싶은 어린이 대통령’을 출품한 초등 고학년부 노윤서 어린이가 선정됐다. 그림에서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소파 방정환 선생의 옷과 모자에 표현했다.

이밖에 최우수상에는 △유소미 어린이(유치부) △기은재 어린이(초등 저학년부) △김시윤 어린이(초등 고학년부)가 선정됐다. 이밖에 금상 9명, 은상 18명, 동상 30명, 장려상 600명 등이 선정됐다.

한편, 모나미 모나르떼 어린이 미술대회와 연계한 ‘모나미 모나르떼 인문 리더 선발대회’ 행사를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미술대회에 응모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한 영상 콘텐츠를 100초 이내로 제작하여 모나르떼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학금과 모나르떼 전집 세트, 유명 도슨트가 들려주는 당선작 해설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모나르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