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배우 알렉 볼드윈 소품용 총으로 40대 스태프 죽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쏜 총에 희생자가 발생했다.
볼드윈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총에 스태프가 숨진 것이다.
오늘 22일 CNN에 따르면 영화 '러스트'(Rust) 촬영 중이던 21일(현지시간) 오후 1시 50분쯤 볼드윈이 소품용 총을 발사해 40대 여성 촬영감독인 힐리나 허친스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당국은 "수사결과 영화촬영 중 소품으로 소총이 사용된 것 같다. 어떻게 소총이 발사됐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총맞은 촬영감독 병원 옮겨졌지만 숨져
경찰 어떤 이유로 소총 발사됐는지 조사중
[파이낸셜뉴스]

미국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쏜 총에 희생자가 발생했다. 볼드윈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총에 스태프가 숨진 것이다.
오늘 22일 CNN에 따르면 영화 '러스트'(Rust) 촬영 중이던 21일(현지시간) 오후 1시 50분쯤 볼드윈이 소품용 총을 발사해 40대 여성 촬영감독인 힐리나 허친스가 목숨을 잃었다. 또 감독인 조엘 수자도 부상을 입었다.
러스트는 19세기 뉴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서부영화다. 볼드윈은 이 영화에 배우이자 감독으로 참여해왔다.
촬영감독은 즉시 헬리콥터를 통해 뉴멕시코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선고를 받았다. 감독은 구급차를 통해 병원에 이송됐지만 아직 위중세가 알려지지 않았다. 영화 제작사와 볼드윈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경찰당국은 "수사결과 영화촬영 중 소품으로 소총이 사용된 것 같다. 어떻게 소총이 발사됐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를 진행중인데 어떤 범죄혐의도 파악된 바 없다"고 했다.

#미국 #영화 #총 #소총 #알렉볼드윈 #영화러스트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흥업 종사자 노린 살인 사건…안정환 "진짜 쓰레기 같은 X"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해병대 전역' 그리 "군에서 2천만원 모았다…눌러살 생각도"
- 홍상수, 베를린영화제서 송선미와 포착…김민희와 득남 후 근황
- 태국 군인 유골에서 '숟가락' 나와…가혹 행위 의혹 파문
- 홍종현 "신동엽, 시트콤 촬영장서 물 대신 소주 따라줘"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4개월 아기 얼굴을 밟고…친모 영상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