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앞두고 전남 선거구획정위원회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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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선거구는 위원회가 시·군의원 선거구를 획정해 도지사에게 제출하면 도의회에서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한다.
손점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022년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첫 단추를 끼우는 역할을 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거구를 획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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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학계·법조계·언론·시민단체 등 11명 구성
인구와 읍·면·동 기준에 따라 선거구 획정
![[무안=뉴시스] 전남도청 전경. (사진=전남도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newsis/20211022141655308obwo.jpg)
[무안=뉴시스]맹대환 기자 = 전남도는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사회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학계·법조계·언론계·시민단체 등에서 추천한 11명의 위원으로 구성했다.
인구와 읍·면·동 수 기준에 따라 시·군의원 정수, 선거구 획정안을 마련해 도지사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선거구는 위원회가 시·군의원 선거구를 획정해 도지사에게 제출하면 도의회에서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한다.
손점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022년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첫 단추를 끼우는 역할을 한다”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거구를 획정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dh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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