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노인들 시화전 모아 작품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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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학권)은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에 참가한 180여명 노인들의 시화전 출품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김학권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문해 학습자들이 한 글자 한 글자에 담아내는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을 응원한다"며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문해교육 대상자 발굴, 기관 간 연계 체제 구축 등 문해 교육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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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학권)은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에 참가한 180여명 노인들의 시화전 출품작을 모아 작품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작품집은 2021년 전국‧전북 성인 문해교육 시화전 출품작 87점과 성인 문해교육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선거 짧은글 공모전 출품작 94점으로 구성됐다.
작품집명은 ‘이제야 알았네 이 조은 걸’로 늦깎이로 시작한 글공부로 지난날 자신들의 추억을 회상하며 새로운 희망을 이야기하는 소박한 삶을 담았다.
작품집은 도내 14개 시‧군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및 시도 평생교육진흥원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전시회로도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김학권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은 “문해 학습자들이 한 글자 한 글자에 담아내는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을 응원한다”며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문해교육 대상자 발굴, 기관 간 연계 체제 구축 등 문해 교육사업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kdg206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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