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알렉 볼드윈, 촬영 중 소품총 발사..카메라맨 숨져

김선희 입력 2021. 10. 22. 13:33 수정 2021. 10. 2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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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 총에 맞아 촬영 스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볼드윈은 19세기 뉴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서부 영화 '러스트'라는 영화를 촬영하던 중 공포탄이 들어 있어야 할 소품 총의 방아쇠를 당겼는데, 실제 총탄이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42세의 여성 촬영 기사가 배에 총을 맞아 숨졌고 48세의 남성 감독은 어깨에 총을 맞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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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이 영화 촬영 중 발사한 소품 총에 맞아 촬영 스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볼드윈은 19세기 뉴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서부 영화 '러스트'라는 영화를 촬영하던 중 공포탄이 들어 있어야 할 소품 총의 방아쇠를 당겼는데, 실제 총탄이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고로 42세의 여성 촬영 기사가 배에 총을 맞아 숨졌고 48세의 남성 감독은 어깨에 총을 맞아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미 사법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제작자 겸 주연배우로 참여하고 있는 알렉 볼드윈은 1980년 NBC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했고, 영화 '겟어웨이' 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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