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DC,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승인

조수현 입력 2021. 10. 22.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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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추가 접종, 부스터샷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자문기구 권고를 그대로 수용해,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했습니다.

모더나 백신은 2회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을 넘긴 65세 이상 고령자와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기저질환자, 그리고 의료 종사자와 교사 등 직업적 고위험군에 정규 투여량의 절반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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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추가 접종, 부스터샷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자문기구 권고를 그대로 수용해,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했습니다.

모더나 백신은 2회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을 넘긴 65세 이상 고령자와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기저질환자, 그리고 의료 종사자와 교사 등 직업적 고위험군에 정규 투여량의 절반을 부스터샷으로 승인했습니다.

1회 접종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은 접종 후 2개월을 넘긴 18세 이상 성인 전체가 부스터샷 대상입니다.

이번 결정은 앞서 하루 전 미국 식품의약국 FDA가 이들 두 백신의 부스터샷 긴급사용을 승인한 것을 그대로 추인한 셈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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