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군함, 일본 주변을 돌고 있는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과 러시아 군함들이 합동으로 일본 영해 부근을 항해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국 관변 매체는 양국 군함이 일본 주변을 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중·러 양국 군함이 일본 혼슈와 홋카이도 사이의 쓰가루 해협을 통과한 것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국방부에 문의하라면서 논평을 회피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군함들이 합동으로 일본 영해 부근을 항해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중국 관변 매체는 양국 군함이 일본 주변을 돌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환구시보는 중·러 양국 함대가 최근 쓰가루 해협을 통과한 뒤 이즈제도 섬 사이를 지나갔다는 일본 측의 발표를 소개하면서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환구시보는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 군함들의 향후 이동 경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중국 외교부는 중·러 양국 군함이 일본 혼슈와 홋카이도 사이의 쓰가루 해협을 통과한 것에 대해 질문이 나오자 국방부에 문의하라면서 논평을 회피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함대의 일본 영해 부근 항해는 미국과 동맹을 강화하고 있는 일본에 대한 무력시위의 성격으로 보이는 가운데, 중국 국방부도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YTN 강성웅 (swkang@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요일 오후 5시 30분,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2차 맞수토론!
연예인 A씨와 유튜버의 싸움? 궁금하다면 [웹툰뉴스]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석열, 이번엔 '개에게 사과 주는 사진' 파문
- 누리호는 박수받고, 北 미사일은 비난받는 이유
- 한때 87% 폭락한 비트코인.."사기극" 강력 비판
- '8억여 원 횡령 혐의' 유명 성형외과 병원장 법정구속
- "세제·소독제 과다 노출 여성, 자녀 천식 위험 높다"
- 내부 폭로 터진 테슬라코리아...인력 줄퇴사에 차량 인도 '초비상' [지금이뉴스]
- "이란 550명 사망·미군도 4명 전사"...뉴욕 증시, 1% 안팎 하락 개장
- 이미 미국 손바닥에 있었던 이란...테헤란 심장부 한방에 '괴멸' [지금이뉴스]
- [자막뉴스] 3월 시작부터 돌변...'최대 40cm' 폭설 예보까지
- 미국 공격 알고 있었나? 외국인들 아찔한 탈출에 코스피 '비상' [Y녹취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