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사자가 나타났다"..'지옥', 공포의 티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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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옥'(감독 연상호)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신개념 아포칼립스다.
누군가 지옥의 사자 앞에서 형벌을 받듯 불타고 있었다.
'지옥'은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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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오명주기자] 영화 ‘지옥’(감독 연상호)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22일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이 선보이는 신개념 아포칼립스다. 장르는 호러 스릴러 판타지. 최기석 작가와 연상호 감독이 손잡고 만든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스토리는 사람들이 지옥의 사자들에게 지옥행 선고를 받으며 시작된다.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티저는 살벌했다. 누군가 지옥의 사자 앞에서 형벌을 받듯 불타고 있었다. 또 다른 사람은 서울 한복판에서 지옥의 사자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영화를 알리는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살인인가 천벌인가”라고 적혀 있었다. 지옥의 사자 그들이 행하는 지옥행 시연은 어떤 의미가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옥’은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드라마 최초로 제46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입성했다.세계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지옥’은 다음 달 19일 공개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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