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최강' 미국 슈팅 막아내는 윤영글

김남훈 입력 2021. 10. 2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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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AP=연합뉴스) 21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칠드런스 머시 파크에서 열린 미국 대 한국의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전반전에서 한국팀의 윤영글(34·한수원)이 상대의 슛을 막아내고 있다. 그는 이날 알렉스 모건(올랜도), 메건 러피노(레인FC), 린지 호런(포틀랜드) 등의 공격을 막아내며 선방했다. 이날 경기는 0-0 무승부로 끝났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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