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다수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원칙 준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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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가격리 시민도 늘어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는 가족과 같이 거주를 하면 안 되지만 부득이한 경우 가족이 같이 거주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면서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환기와 소독을 철저히 해 추가 확진을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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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5명 발생…가족간 감염 늘어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 군산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가격리 시민도 늘어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다.
22일 군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 5명(군산 659~663번)이 발생했다.
최근 군산에서 코인노래방과 관련해 10대와 20대에서 주로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자가격리 중 확진되거나 가족 간 전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이는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가족과 함께 생활해야 하는 10대 등이 자가격리를 하면서 전파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는 가족과 같이 거주를 하면 안 되지만 부득이한 경우 가족이 같이 거주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면서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환기와 소독을 철저히 해 추가 확진을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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