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오는 22일부터 세계태권문화엑스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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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 제14회 세계태권도 문화 엑스포가 태권도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제14회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폐회식을 생략하고 국내 선수들만 참여하는 태권도 시범경연대회의 경우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유튜브를 통해 오는 23일 하루 동안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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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은경 기자]전라북도는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 제14회 세계태권도 문화 엑스포가 태권도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본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국내 선수들만 태권도원 T1 경기장에 모여 태권도 시범 경연대회 치르며, 품새대회는 해외선수와 국내선수가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제14회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 포스터 사진 [사진=전북도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inews24/20211022113419000sahq.png)
올해로 14회를 맞는 세계태권도 문화 엑스포는 일반인을 포함한 전 세계 태권도인의 축제의 장으로 기획돼 그동안 태권도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태권도원의 홍보하는 등 전라북도의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
제14회 세계태권도 문화엑스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폐회식을 생략하고 국내 선수들만 참여하는 태권도 시범경연대회의 경우 무관중으로 진행하며 유튜브를 통해 오는 23일 하루 동안 생중계될 예정이다.
해외 선수들도 참여하는 온라인 품새대회는 참가자들이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태권도원 T1 경기장에서 심사위원들이 직접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글로벌 태권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20대 대선 전북 공약으로 선정해 추진하고 있는 국제태권도 사관학교의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과 태권도인의 챌린지 행사도 함께 진행해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을 위한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익준 전라북도 체육정책과장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대회 조직위 등 관련기관 협력을 통해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북=이은경 기자(cc1004@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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