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마동석 "글로벌 작품 더 계획하고 있다"

김혜은 입력 2021. 10. 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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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이터널스'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이 우리나라 배우들의 해외 진출이 더 많아지고, 콘텐츠도 더 많이 세계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마블 시리즈의 '첫 한국인 영웅'을 맡은 마동석은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계획하고 있는 글로벌 작품들이 더 있다"며 "한국 콘텐츠가 최고라는 이미지를 계속 살려 나가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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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 '이터널스'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이 우리나라 배우들의 해외 진출이 더 많아지고, 콘텐츠도 더 많이 세계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마블 시리즈의 '첫 한국인 영웅'을 맡은 마동석은 화상 기자회견을 통해 "계획하고 있는 글로벌 작품들이 더 있다"며 "한국 콘텐츠가 최고라는 이미지를 계속 살려 나가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동석은 5년 전 '부산행' 이후 할리우드에서 여러 가지 제안이 왔는데, 자신이 그동안 작품에서 보여준 인물들의 성격, 복싱 등을 적용해 캐릭터를 만들어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화상회의에 잠깐 등장하기도 했던 안젤리나 졸리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는 "역시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터널스'는 오스카상 작품상 등을 수상한 클로이 자오 감독이 연출한 마블의 새로운 영웅 시리즈로,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았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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