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미 NFT 기업 캔디 디지털에 120억원 투자

장가희 기자 입력 2021. 10. 22. 11:2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미국 디지털 컬렉션 전문 기업 '캔디 디지털'(Candy Digital)에 1천만 달러(약 120억 원)를 투자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캔디 디지털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스포츠 카드 등을 제작해 유통하는 기업으로, 미국프로야구(MLB)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사업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컴투스는 캔디 디지털과 디지털 수집품, 블록체인, 게임 사업 부분에서 업무 협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컴투스는 전날 블록체인 게임 업체 '애니모카 브랜즈(Animoca Brands)'에 전략적 투자를 한다며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에서 SBS Biz 뉴스 구독하기!

돈 세는 남자의 기업분석 '카운트머니' [네이버TV]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 I&M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