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경 청주시의원, 도서관 조직·인력 강화 촉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영경 청주시의원은 22일 "책의 도시, 책 읽는 청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서관장에 사서직을 보임하고 조직과 인력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의원은 이날 열린 제66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작년 말 기준 공공도서관(14곳) 1곳당 서비스 인구는 4만9천여명으로 전국평균 4만4천여명보다 많은 데 정규직 사서 수는 전국 평균 4.5명보다 적은 4.1명"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영경 청주시의원 [청주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yonhap/20211022111942757vbdp.jpg)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유영경 청주시의원은 22일 "책의 도시, 책 읽는 청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도서관장에 사서직을 보임하고 조직과 인력도 강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의원은 이날 열린 제66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작년 말 기준 공공도서관(14곳) 1곳당 서비스 인구는 4만9천여명으로 전국평균 4만4천여명보다 많은 데 정규직 사서 수는 전국 평균 4.5명보다 적은 4.1명"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올해 7월 기준 시에 등록된 작은 도서관은 공립 6곳, 사립 120곳인데 작은 도서관 정책은 사서 8급 1명이 담당,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을 연계해 '책 읽는 청주'를 펼쳐 나가는 데 한계가 있다"며 "작은 도서관 정책팀을 신설하고 공립형 작은 도서관도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ywy@yna.co.kr
- ☞ 尹측 '반려견에 준 사과' SNS에…이준석 "상식초월…착잡"
- ☞ "모더나 접종 후 피가 멈추지 않아요" 고통 호소 국민청원
- ☞ '유승민 라이브'에 딸 유담 나오자 시청자 1천600명…
-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 인도네시아, 개고기 업자에 '동물 학대' 징역 10월 첫 판결
- ☞ '전두환 동생' 전경환, 지병으로 사망
- ☞ 주한미군에 진료비 부풀린 치과의사, 억대 합의금
- ☞ '생수병 사건' 용의자는 숨진 직원…독극물 마신 듯
- ☞ '누굴까'…미국 내부고발자에 2천300억원 포상금
- ☞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서 수훈 인터뷰…"도와준 팀원 감사"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보호하려 신혼원룸 동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점주 "생각 짧았다"…음료횡령 논란 알바생 고소 취하 | 연합뉴스
- "1년 기다린 벚꽃길인데…" 길 막고 드라마 촬영 민폐 논란 | 연합뉴스
- 추징 위한 '이순자→전두환' 연희동 자택 명의변경 '각하' 확정 | 연합뉴스
- "밥 먹어" 말에 골프채로 할머니·엄마 폭행한 20대 2심도 실형 | 연합뉴스
- NCT 마크, SM 전속계약 종료…소속 그룹도 탈퇴 | 연합뉴스
- 장애 아들 목 졸라 살해 시도 30대 친모…집행유예 | 연합뉴스
- 늦잠 지각에 선발 제외…MLB 신인 포수 "눈 떴을 때 패닉" | 연합뉴스
- '교사와 문항거래' 일타강사 조정식측, "정당한 거래" 혐의부인 | 연합뉴스
- '美대학 허위서류' 中유학생 112명 편입…호남대 조사 확대되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