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 양송희 프로의 축구 에세이 '저질러야 시작되니까' 잔잔한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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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축구 덕후의 에세이가 출간 두 달 만에 잔잔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팀에서 '양프로'라는 직함으로 근무 중인 양송희 씨의 첫 에세이 '저질러야 시작되니까(출판사 시크릿하우스)'는 지난 8월 출간됐고 최근 2쇄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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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축구 덕후의 에세이가 출간 두 달 만에 잔잔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홍보팀에서 '양프로'라는 직함으로 근무 중인 양송희 씨의 첫 에세이 '저질러야 시작되니까(출판사 시크릿하우스)'는 지난 8월 출간됐고 최근 2쇄에 돌입했습니다.
저자 양송희 씨는 중학교 1학년이던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축구에 흥미를 갖게 됐고 이후 K리그 인천 유나이티드를 거쳐, 2018~2019시즌 토트넘 구단 리테일 스토어의 유일한 한국인 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책은 '저질러야 시작되니까'라는 제목에 걸맞게 축구라는 꿈을 향해 저질렀던 도전과 에피소드 등이 생생히 담겨있습니다.
양송희 씨는 "시행착오와 기회비용을 아까워 말고 과감히 하고 싶은 것에 도전하라"고 일깨우고 있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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