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안전 데이터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찾습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는 12월 3일까지 '제1회 건설·시설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고, 독창적이며 발전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의 창의적 활용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 기반 건설·시설 안전 분야 신산업 발굴 및 기술·사회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전 데이터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 찾습니다 "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22/yonhap/20211022110117840wqpd.jpg)
(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은 오는 12월 3일까지 '제1회 건설·시설안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고, 독창적이며 발전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의 창의적 활용 및 창업 지원을 위한 이번 경진대회는 '데이터 기반 건설·시설 안전 분야 신산업 발굴 및 기술·사회적 문제해결'을 주제로 진행된다.
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 활용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내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관리원이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을 통해 개방하는 안전취약시설물관리정보, 공공시설물안전관리현황, 건설안전사고 발생 현황 등 건설·시설안전 관련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다른 공공기관 또는 민간 데이터와의 융합도 가능하며, 참가 신청 서류는 관리원 홈페이지(www.kalis.or.kr) '공모전 참여'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프레젠테이션(PT) 심사를 통해 주제의 적합성, 데이터 활용성 등을 평가받는다.
최종 결과는 12월 23일 발표 예정이며 8팀(명)의 입상자들에게는 대상 250만원을 포함해 총 5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박영수 원장은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리원이 축적해온 안전 관련 데이터의 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hchi@yna.co.kr
- ☞ 尹측 '반려견에 준 사과' SNS에…이준석 "상식초월"
- ☞ '유승민 라이브'에 딸 유담 나오자 시청자 1천600명…
- ☞ 이재명 책상에 발 올리고 엄지척…'조폭이냐, 영어강사냐'
- ☞ '생수병 사건' 용의자는 숨진 직원…독극물 마신 듯
- ☞ '누굴까'…미국 내부고발자에 2천300억원 포상금
- ☞ 이다영, 그리스 데뷔전서 수훈 인터뷰…"도와준 팀원 감사"
- ☞ 강원 화천 파로호 선착장서 30대 남매 숨진 채…
- ☞ 코로나 백신-독감 예방주사 같이 맞아도 될까?
- ☞ '낙태 종용' 폭로 김선호 전 연인, 신상유포·신변위협 피해
- ☞ "백신 맞고 디스크 파열"…80여명 눈물의 호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도심서 고교생들에 '묻지마' 흉기공격…20대 남성 체포(종합) | 연합뉴스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 연합뉴스
- 하천서 물놀이 중 폭발물 발견 신고…"구소련 76㎜ 고폭탄" | 연합뉴스
- 코미디언 김해준·김승혜 부부, 부모 된다…"아기천사 찾아와" | 연합뉴스
- 결혼정보업체에 성혼사실 안 알렸다가…사례금 3배 위약금 폭탄 | 연합뉴스
-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 연합뉴스
-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기부 | 연합뉴스
- [샷!] 진짜야? 가짜야?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난폭운전 유죄 인정…보호관찰 1년 선고 | 연합뉴스
- '밀당 필요 없어요'…일본인 17% "AI에 사랑 느껴본 적 있다" | 연합뉴스